2026년 03월 09일(월)

키 165cm 몸무게 63kg인데 '콜라병 몸매' 자랑하는 '육덕미 甲' 모델

인사이트Instagram 'cr5p__br'


[인사이트] 김은지 기자 = '키 165cm에 몸무게 63kg'라는 스펙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몸매를 가진 모델 전보람이 남심을 저격하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상에는 '몸무게 63kg이라는 모델'이라는 글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해당 글의 주인공은 여성의류 쇼핑몰을 운영하며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전보람이다.


앞서 전보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MI 측정 결과를 올리며 본인의 신체 스펙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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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65cm에 몸무게 63kg, 그의 BMI 지수는 23.1로 과체중을 기록했다.


하지만 전보람은 일상 사진 속에서 과체중이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몸매를 자랑한다.


청순한 니트 원피스마저 넘치는 볼륨감으로 섹시하게 소화시켜버리는 그의 몸매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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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어깨를 한껏 드러낸 오프숄더 원피스는 전보람의 넘치는 섹시미를 한층 더 배가시킨다.


또한 전보람은 흠잡을 데 없는 패션 감각까지 보유해 여성의류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는 CEO 다운 면모를 과시한다.


전보람의 이기적(?)인 몸매가 돋보이는 일상 사진을 함께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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