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일) 공개된 팬톤 2019년 올해의 컬러 '리빙 코랄'

인사이트팬톤 공식 홈페이지


[인사이트] 황효정 기자 = 세계적인 색채 연구소 팬톤이 2019년 올해의 색(Color of the year)을 '리빙 코랄(Living Coral)'로 선정했다.


6일(현지 시간) 팬톤은 공식 사이트와 SNS 계정을 통해 '2019 올해의 색상'을 공개했다.


미국 뉴저지주에 본사를 둔 색채 연구 기업인 팬톤은 2000년부터 매년 12월 '올해의 색'을 발표해 이듬해의 유행 컬러를 제시하고 있다.


실제로 팬톤이 제시한 올해의 색은 다양한 제품에 채택되며 상품으로 제작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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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팬톤은 2019년 '올해의 색'으로 '리빙 코랄'을 선정했다. 


리빙 코랄은 산호초 등에서 볼 수 있는 밝은 분홍색으로, 이름처럼 생기 넘치는 색이다.


해당 컬러에 대해 팬톤은 "강렬하면서도 부드러운 리빙 코랄은 따뜻함으로 우리를 감싸주고, 끊임없이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우리에게 편안함과 활력을 준다"라고 평가했다.


부드럽고 생동감 있는 코랄인 리빙 코랄. 봄과 가장 잘 어울리는 이 파스텔 톤의 색은 향후 1년간 소비자들에게 큰 영향을 끼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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