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이 시반이 직접 공개한 '내한 공연' 일정

인사이트Youtube 'Troye Sivan'


[인사이트] 전현영 기자 = 팝스타 트로이 시반의 내한이 확정됐다.


지난 3일 트로이 시반(Troye Sivan)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투어 콘서트 '블룸(BLOOM)' 포스터를 공개했다.


트로이 시반은 올해 발매한 곡 '블룸(Bloom)'을 비롯해 '유스(Youth)', '와일드(WILD)' 등의 곡으로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팝스타.


공개된 포스터 속에는 그의 아시아 투어 일정이 담겼다.


인사이트Instagram 'troyesivan'


이에 따르면 트로이 시반은 내년 4월 27일 서울에서 내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트로이 시반은 지난 2016년 7월 지산 밸릭 록 뮤직 앤 아트 패스티벌에서 첫 내한 공연을 펼친 바 있다.


첫 내한 공연 후 3년여 만에 열리게 된 내한 공연에 국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트로이 시반은 서울 외에도 일본 도쿄, 대만 타이페이, 필리핀 마닐라, 싱가포르, 홍콩, 태국 방콕 등에서 공연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인사이트Instagram 'troyesiv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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