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왕동환 교수, 한국고분자학회 '신진학술상' 수상

인사이트사진 제공 = 중앙대학교


[인사이트] 윤혜연 기자 = 중앙대학교 융합공학부 왕동환 교수가 '신진학술상'을 수상했다.


13일 중앙대에 따르면 11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린 한국고분자학회 2018 추계학술대회에서 왕 교수가 신진학술상을 수상했다.


해당 상은 박사학위 취득 후 7년 미만의 신진과학자들 중 고분자 과학·공학 발전에 큰 기여를 한 우수한 젊은 과학자를 선정해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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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 교수는 신규 에너지 나노소재 합성과 차세대 나노프린팅 공정기술 개발을 활용해 미래 광전자소자에 응용하는 연구를 하는 중이며, 다양한 소재와 소자 원천기술을 세계적인 우수저널에 발표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 상을 수여하게 됐다.


차세대 광에너지 변환 소자의 안전성 향상을 위한 저온 나노 공정기술 개발 등이 그의 대표적인 연구 성과다.


한편, 한국고분자학회는 1976년에 창립돼 올해로 42주년을 맞았으며 현재 5천여 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국내 최대 규모이자 최고 권위를 지닌 학회 중 하나며, 전자·에너지·자동차·바이오 분야의 첨단 기술을 연구와 개발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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