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 벗기며 19금 키스"···시청자 밤잠 못이루게 만든 서인국의 1분 키스신

인사이트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인사이트] 문세은 기자 = 서인국이 결혼이 싫어 도망친 서은수에게 뜨거운 키스로 위로를 했다.


지난 10일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에서는 금수저 백승아(서은수 분)와 김무영(서인국 분)의 묘한 관계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승아는 약혼자 장우상(도상우 분)과의 정략결혼에 혼란스러워하다가 김무영을 떠올리고 도망쳐버렸다.


김무영은 자신을 찾아온 백승아를 발견하고는 그녀를 다정하게 품에 안고 안심시켰다.


인사이트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이어서 김무영은 백승아에 달달한 키스를 하며 그녀의 원피스 끈과 단추를 풀었고, 백승아 역시 김무영의 셔츠를 벗겼다.


백승아는 김무영과 뜨거운 하룻밤을 보내며 진정한 사랑의 확신을 갖게 됐다.


방송 말미 예고편에서 백승아는 장우상에게 "그 사람과 잤다"라고 말하며 파혼을 선택하기로 마음먹었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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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장우상은 백승아가 김무영과 만나는 사실을 알고 "자지만 마라"라고 당부한 바 있다.


김무영과 백승아가 동침했음을 알게 된 장우상은 분노를 했고 삼각관계에 갈등이 예고돼 극을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들었다.


과연 이들의 사랑이 어떤 결말을 맞게 될지 오늘(11일) tvN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에서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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