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 놓고 먹다가 '100꼬치' 순삭한다는 무한리필 튀김집

인사이트Instargram 'jjing_huni_'


[인사이트] 김천 기자 = 튀김 덕후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무한 리필 튀김집이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튀김 꼬치를 마음껏 먹을 수 있는 튀김집 '와타시와 텐뿌라'가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와타시와 텐뿌라는 원하는 재료를 테이블에서 직접 튀겨먹는 '쿠시카츠' 전문 뷔페다.


쿠시카츠는 일본 요리 중 하나로 꼬치에 여러 재료를 꽂아 튀겨내는 일본 오사카 지방의 명물 요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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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는 타르타르, 달콤칠리, 돈가스 등 여섯 가지 소스와 함께 30여 가지의 '쿠시카츠' 재료가 있다.


새우, 닭 다리, 안심, 스팸, 만두 등 그 종류도 다양하다.


모든 재료는 먹고 싶은 만큼 마음껏 가져와 테이블에서 튀길 수 있다.


조리 방법은 간단하다. 먼저 꼬치에 꽂힌 재료를 반죽과 빵가루에 둘둘 굴려 묻혀주고 이후 튀김기에 빠뜨리면 된다.


튀김기에 빠진 재료들은 지글지글 튀겨지는 소리와 함께 고소한 냄새로 후각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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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본 이들에 후기에 따르면 직접 튀겨먹는 재미가 쏠쏠하다고 한다.


맛도 일품이다. 바삭바삭한 튀김옷과 노릇하게 튀겨진 쿠시카츠는 먹어도 먹어도 질리지 않는 맛을 자랑한다.


튀김만 있는 것은 아니다. 배를 든든히 채울 수 있는 불고기와 쌀밥, 카레, 떡볶이 등 메뉴도 다양하다고.


현재 와타시와 텐뿌라는 홍대점과 대구 동성로점, 대전 은행동점 총 세 곳이 운영 중이다.


인사이트Instargram 'heonjae_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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