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베테랑 스피치 강사가 전해주는 30일 만에 말 잘하게 되는 방법 '말에도 온도가 있다' 출간

인사이트서래Books


[인사이트] 이하영 기자 = 30일 만에 발표 불안을 없애주는 방법이 있다면 어떨까.


지난달 20일 서래Books는 10년 차 베테랑 스피치 강사의 노하우를 가득 담은 '말에도 온도가 있다'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이 책은 매 학기 마다 발표 불안에 떠는 대학생들과 여러 사람 앞에서 발표를 해야하는 직장인들을 위한 책이다.


만족도 98%의 실전 위주 맞춤 교육을 하는 스마일스피치의 대표 권수미가 자신의 이름을 걸고 스피치 잘하는 법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스피치에 필요한 것을 감정 조절, 마음의 안정, 말의 온도를 표시하는 차가움과 따뜻함, 정확한 발음, 상황에 따른 억양 등의 조건들이라며 이것들을 습득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한다.


또한, 누구나 실전에 완벽하게 적용할 수 있도록 30개의 케이스를 가지고 30일 동안 스스로 훈련할 수 있는 명품 스피치 비법을 알려준다.


책 속의 QR코드를 통해 저자가 운영하는 스마일스피치 인터넷 사이트로 연결된다.


이를 통해 저자의 강의를 동영상으로도 볼 수 있어 실전 연습에도 크게 도움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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