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미손 '소년점프' MV 오늘(3일) '1500만' 조회수 넘었다

인사이트YouTube 'Mommy Son'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핑크색 복면을 쓰고 랩을 하는 정체불명(?)의 신인 래퍼 마미손.


그는 자신의 노래 '소년점프'에서 "OK, 계획대로 되고 있어"라고 자신만만하게 외치는데, 진짜 마미손이 '큰 그림'을 그린 것인지 '소년점프'가 대박났다.


3일 오후 3시 30분 기준 마미손의 '소년점프' 뮤직 비디오 조회수는 1503만 5871회를 기록했다.


이는 공개된 지 딱 20일 만에 거둔 놀라운 성과다.


인사이트YouTube 'Mommy Son'


마미손의 이 같은 실적은 도끼, 박재범, 매드클라운 등 힙합신에서 잔뼈가 굵은 현역 래퍼들을 뛰어넘는 기록이라 눈길을 사로잡는다.


심지어 이는 인기 아이돌 못지 않은 수치다.


신비주의 콘셉트를 고집하는 등 똑똑한 전략을 내세워 많은 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는 마미손이 언제까지 활약할지 궁금증이 높아진다.


한편, 마미손은 Mnet '쇼미더머니777'에 출연해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그는 '소년점프' 외에도 '존X뻥', 'Dancelikeweleavingthistowntomorrow', '루리웹회원이면정품삽시다XX복돌이새X드라', 'imakebarslikethiseverydaysobXXXbackthefXXXoff' 등 자신만의 독특한 색을 가진 신나는 곡을 사운드 클라우드에 공개해 팬들을 환호케 하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anythinggoes85'


YouTube 'Mommy 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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