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팬들 농구장으로 쓸어모았던 이주희 치어리더 직캠 영상

인사이트YouTube 'KATV'


[인사이트] 함철민 기자 = 2018-19시즌 한국프로농구를 앞두고 이주희 치어리더의 직캠 영상이 다시금 화제다.


오는 13일 2018-19시즌 한국프로농구가 개막한다. 10개의 프로 농구팀은 개막전을 시작으로 내년 3월까지 자웅을 겨루며 농구 코트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이에 농구팬들의 기대가 한층 고조되고 있는 상황.


이 가운데 '치어리더계의 아이돌'로 불리는 프로 농구팀 인천 전자랜드 엘리펀츠의 치어리더 이주희의 지난 시즌 치어리딩 직캠 영상이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인사이트Instagram 'zzzzzoohee'


영상 속 이주희는 글래머러스한 몸매와는 달리 귀여운 얼굴로 경기장에 울려 퍼지는 음악에 맞춰 안무를 선보인다.


170cm가 넘는 키와 완벽한 비율을 자랑하는 그는 길쭉한 팔다리에서 활기찬 에너지를 뿜어내며 모두의 시선을 한 눈에 사로잡았다.


특히 화려한 치어리딩에 앞뒤로 흔들리는 질끈 묶은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은 뭇 남성들의 마음을 저격하기에 충분했다.


이렇듯 그녀의 미소와 춤은 언제나 농구 코트의 분위기를 한층 더 뜨겁게 만든다. 


인사이트Instagram 'zzzzzoohee'


1993년생으로 올해 만 25세인 이주희는 지난 시즌 치어리더팀 '팜팜' 소속으로 프로농구팀 인천 전자랜드의 치어리더로 데뷔했다.


데뷔 당시 그녀는 함께 데뷔한 여러 신인 가운데서도 당연 돋보이는 외모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주희를 본 농구팬들에 의하면 "안 볼 수는 있어도 한 번 볼 수는 없는 외모"라는 평이다.


인사이트Instagram 'zzzzzoohee'


게다가 이주희는 치어리딩을 하기 전 아이돌 가수 데뷔를 준비했을 만큼 뛰어난 춤 실력까지 갖췄다. 


그녀는 관중은 물론 인천 전자랜드에도 커다란 활력소가 되고 있다. 


현재는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치어리더로 활약 중인 이주희. 그녀가 다시 농구 코트를 뜨겁게 달굴 날이 머지않았다. 


다가오는 프로농구 시즌, 그녀의 화려한 치어리딩에 빠져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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