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원, 다음 달 8일까지 홍대입구역에서 전자책 홍보할 참가사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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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하영 기자 = 일반 독자에게 전자책을 홍보하고 싶은 기업에 좋은 기회가 왔다.


지난 27일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진흥원)은 오는 10월 26일부터 11월 22일까지 총 28일간 열릴 2018 '책 읽는 지하철 전자책 체험홍보관' 참가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행사는 공항철도 홍대입구역 내 맞이방 인근에 팝업스토어형 전자책 체험 공간에 조성된다.


참가 부스에서는 전자책 체험 공간 마련은 물론 이벤트성 행사의 개최 또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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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흥원 측에서는 웹소설 작가 사인회나 독자 낭독회, AR/VR 콘텐츠 연계 컬러링 체험 이벤트나 종이접기 이벤트 등을 가능한 행사의 예로 소개했다. 


시간은 오후 2~9시까지로 예정되어 있다.


참가사로 결정돼 참여하게 될 경우 전일정 혹은 A조(10/26~11/8)나 B조(11/9~11/22) 중 일정을 선택해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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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대상은 일반 대중에게 전자출판 콘텐츠 및 제작 솔루션, 플랫폼 등을 홍보·판매하고자 하는 전자 출판 관련 업체다.


진흥원은 지원 업체 중에서 신청서를 검토해 3~5개 내외로 참가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이메일 접수는 다음달 8일(월)까지이며 신청서 및 개인정보 이용에 관한 동의서를 작성 후 직인을 날인해야 한다.


선정은 외부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진행될 예정이며 발표는 10월 중에 개별 통보 및 진흥원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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