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과 영양 다잡아 버거덕후들 취향저격한 버거킹 '밸런스 치킨버거'

인사이트사진 제공 = 버거킹


[인사이트] 김천 기자 = 버거킹이 밸런스 잡힌 프리미엄 치킨버거로 최적의 맛을 선사하고 있다.


13일 버거킹은 최근 외식업계에서 신선한 재료의 조합으로 맛의 밸런스를 강조한 '밸런스 푸드'가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가운데 버거킹은 치킨버거와 코울슬로의 만남을 통해 '밸런스 푸드' 인기를 견인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달 20일 새롭게 출시한 '밸런스 치킨버거'는 버거킹이 최초로 선보이는 프리미엄 치킨버거다.


미국 남부 뉴올리언스 지방의 잠발라야 시즈닝을 가미한 통 가슴살 치킨 패티와 아삭한 식감, 상큼한 맛을 지닌 네 가지 야채 코울슬로를 더해 맛은 물론 식감까지 최적의 밸런스를 완성했다.


뉴올리언스 치킨 패티는 통 가슴살의 풍부한 육즙과 푸짐한 두께 감이 특징이다.


여기에 매콤한 칠리소스와 감칠맛 나는 토마토소스를 가미한 잠발라야 소스를 직접 시즈닝해 더욱 깊은 맛을 자랑한다.


매콤한 치킨 패티와 함께 양배추, 적양배추, 양파, 할라피뇨 네 가지 조합의 코울슬로와 신선한 야채들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전체적인 맛의 밸런스를 한층 끌어올린다.


또한 고소한 체다 치즈와 진하고 스모키한 풍미의 시크릿 머스타드 소스가 더해져 더욱 다채로운 맛을 완성했다.


버거킹이 야심 차게 내놓은 밸런스 치킨버거는 다채로운 맛의 밸런스로 치킨버거 마니아들에게 신선함을 제공하고 있다.


버거킹 관계자는 "밸런스 치킨버거는 기존 버거에서 만나보지 못했던 균형잡힌 프리미엄 햄버거를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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