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출시될 아이폰XS-아이폰9 예약하면 20만원짜리 '에어팟' 공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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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윤혜경 기자 = 일석이조(一石二鳥). 곧 출시될 신형 '아이폰'을 구매하려고 했던 유저라면 몹시 반색할 만한 소식이 전해졌다.


처음엔 콩나물 같은 디자인 때문에 혹평이 이어졌지만, 막상 사용하고 나니 이보다 편할 수 없다는 후기가 쏟아졌던 '에어팟'.


그런 '에어팟' 정품을 무료로 가져갈 수 있는 특급 이벤트가 열린다.


6일 스마트폰 정식 온라인 판매처 올댓폰은 네이버 카페를 통해 신형 아이폰 출시를 기념, 정품 '에어팟'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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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팟'을 무료로 가져갈 수 있는 방법은 간단하다. 올댓폰에서 '아이폰XS'나 '아이폰9' 사전예약만 하면 가져갈 수 있다.


정가 21만 9천원짜리 '에어팟'을 무료로 가져갈 수 있는 기회인 셈. 단, 통신사를 변경하는 번호이동을 해야만 '에어팟' 증정이 가능하다.


또 해당 판매처를 통해 '아이폰XS'나 '아이폰9' 사전예약을 하면 '제주 2인 왕복 항권권 무료', '렌트카 48시간 무료', '미니 스마트빔' 등의 혜택을 가져갈 수도 있다.


'아이폰' 신형을 눈여겨 보던 소비자라면 이번이 구매하기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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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이폰X'의 후속작이자 프리미엄 모델로 알려진 '아이폰XS'는 5.8인치와 6.5인치 디스플레이로 출시될 예정이다.


IT전문 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애플은 현지 시간으로 오는 12일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소재한 신사옥 스티브 잡스 극장에서 '애플 스페셜 이벤트'를 개최하고 '아이폰' 시리즈를 공개한다.


LCD 패널이 장착돼 보급형 '아이폰'으로 불리는 '아이폰9'은 총 6가지 화려한 색상으로 나올 가능성이 크다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추측이다.


가격은 6.5인치 '아이폰XS' 900~990달러(한화 약 100만원~111만원), 5.8인치 '아이폰XS' 800~899달러(한화 약 89만원~100만원), '아이폰9' 699달러(한화 약 78만원) 수준이 될 것으로 업계 관계자들은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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