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홍, '집사부일체' 사부로 출연해 '미국 저택' 공개

인사이트영화 '메이즈 러너'


[인사이트] 전현영 기자 = 영화 '메이즈 러너'로 유명한 한국계 할리우드 배우 이기홍이 한국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27일 TV리포트는 방송 관계자를 인용해 이기홍이 SBS '집사부일체' 녹화를 마쳤다고 보도했다.


최근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미국으로 출국해 이기홍의 저택에서 촬영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집사부일체' 출연을 통해 이기홍은 미국 할리우드에서의 삶을 생생하게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


인사이트GettyimagesKorea


지난 2015년 결혼한 그의 아내 재미교포 최하영 씨와의 러브 스토리도 함께 전해질 것으로 예상돼 기대가 쏠린다.


이기홍은 영화 '메이즈 러너' 시리즈에서 주연 민호 역할을 맡으며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한국에서도 많은 팬층을 보유한 그는 최근 본격적인 한국 활동 시작을 알리기도 했다.


인사이트영화 '메이즈 러너'


제작사 제이엘미디어 그룹에 따르면 이기홍은 9월 말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하는 한국 첩보 액션 드라마 '프로메테우스'에 출연할 예정이다.


극 중에서 이기홍은 미국 CIA 비밀요원 프랭크 리 역할로 등장, 하지원과 호흡을 맞춘다.


이기홍의 활발한 한국 활동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의 많은 팬들의 열띤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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