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02일(금)

카메라 삼촌들 배고플까 봐 '모닝 사과' 직접 먹여주는 '천사' 나은이

인사이트KBS2 '해피 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박주호 선수 딸 나은이가 카메라 삼촌까지 살뜰하게 챙기는 모습으로 랜선 이모·삼촌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KBS2 '해피 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예쁜 외모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나은이가 마음씨까지 고운 모습으로 '사랑둥이' 면모를 과시했다.


이날 한국의 수리크루즈란 애칭을 얻은 나은이는 막 일어났음에도 초롱초롱한 눈망울과 환한 미소로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특히 나은이는 아빠에게 모닝 뽀뽀를 하며 애교를 부리는 건 물론 아침까지 챙겨줘 떡잎부터 다른 효녀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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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2 '해피 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또한 카메라 삼촌들이 배고플까 걱정돼 아침 식사로 준비된 사과를 들고 직접 삼촌들에게 먹여주기도 했다.


아침 일찍 일어나 어른에게 안부 인사를 하는 등 주변 사람을 잘 챙기는 나은이의 살뜰한 성격에 시청자들은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하지만 나은이는 가져온 사과 접시가 비자 당근, 양파를 차례차례 가져왔다. 


급기야 카메라 삼촌에게 양파를 억지로 먹인 나은이. 카메라 삼촌은 행복한 미소도 잠시, 양파의 매운 맛에 눈물을 흘려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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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2 '해피 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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