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 '스무 살은 처음이라'로 1년 반 만에 예능 나들이 나선다

인사이트Instagram 'wow_kimsohyun'


[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무려 1년 반 만에 예능 나들이에 나선 배우 김소현을 보게 됐다.


21일 소속사 'E&T STORY ENTERTAINMENT' 측은 배우 김소현이 라이프타임 채널 예능 프로그램 '스무 살은 처음이라-김소현의 욜로 홀로 캘리포니아'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김소현이 처음으로 홀로 떠나는 좌충우돌 여행기는 8월 중 미국 현지 올 로케이션 촬영을 통해 제작된다.


해당 촬영분은 오는 9월 말 라이프타임 채널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인사이트사진 제공 = E&T STORY ENTERTAINMENT


'스무 살은 처음이라'는 10년 차 배우로서 그리고 이제 막 스무 살이 된 여인으로서 스스로 정체성을 찾아 떠나는 김소현의 설렘 가득한 여행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김소현은 패션 인플루언서와의 만남부터 좌충우돌 여행기까지 다양한 리얼 에피소드를 그리며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 여행 중간중간 SNS 라이브 방송을 통해 직접 경험하며 알게 된 팁과 명소, 맛집 등 다채로운 정보는 물론 여행하며 느낀 감정 등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할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항상 완벽해 보였던 김소현이 어떤 인간미 넘치는 매력을 보여줄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스무 살은 처음이라-김소현의 욜로 홀로 캘리포니아'는 오는 9월 말 라이프타임 유튜브, 페이스북, 네이버 TV 등 디지털 플랫폼에서 선공개 되며 TV 채널로도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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