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서 새빨간 크롭탑 입고 '직각 어깨+개미허리' 드러낸 제니

인사이트MBC '쇼! 음악중심'


[인사이트] 전현영 기자 =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워너비' 몸매를 자랑했다.


지난 4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 블랙핑크는 '포에버 영(Forever Young)'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무대에 오른 멤버들은 각자 개성이 드러나는 다양한 스타일링을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중에서도 특히 제니는 새빨간 민소매 크롭탑과 화려한 패턴의 스커트로 직각 어깨와 개미허리를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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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는 하얀 운동화를 신고도 군살 하나 없는 각선미를 자랑했다.


아울러 함께 매치한 빨간 리본 헤어핀과 커다란 귀걸이로 상큼한 매력을 한껏 더했다.


제니는 흥겨우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노래에 맞춰 완벽한 춤과 라이브, 표정 연기로 무대를 꾸몄다.


한편, 블랙핑크는 '뚜두뚜두'에 많은 사랑과 관심을 보여준 팬들을 위해 '포에버 영'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5일 SBS '인기가요' 무대를 끝으로 블랙핑크는 이번 활동을 마무리 지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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