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12일(월)

올해 '34살' 됐는데 더 사랑스러워진 '로코퀸' 서현진

인사이트매니지먼트 숲


[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지난 2001년 SM엔터테인먼트가 결성한 아이돌 그룹 '밀크'의 리드보컬로 연예계 생활을 시작한 서현진.


서현진은 데뷔 당시부터 돋보이는 비주얼로 엄청난 팬덤을 확보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한 서현진은 드라마 '또 오해영', '사랑의 온도' 등에서 사랑스러움 넘치는 연기와 비주얼로 우리를 헤어나오지 못하게 만들었다.


그리고 1985년으로 올해 34살인 서현진의 빛나는 비주얼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 업그레이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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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서현진이 소속된 '매니지먼트 숲'은 공식 홈페이지에 서현진의 새로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현진은 올해 34살이라는게 믿기지 않은 빛나는 비주얼을 뽐낸다.


촬영을 준비할 때는 진지한 프로의 모습을 보이다 촬영이 시작되면 곧바로 사랑스러운 눈웃음을 선사한다.


음식과 함께한 촬영에서는 '먹방 여신' 답게 밝은 기분좋은 미소를 지어 보이기도 한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서현진은 사랑 그 자체", "'로코 여신'이 아니라 그냥 '여신'이다", "볼매의 대표적 연예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인사이트(좌) Instagram 'xgo_odx', (우) 칼린


한편 서현진은 배우 이민기과 함께 영화 '뷰티 인사이드'의 남녀 설정이 뒤바뀐 내용의 드라마로 올 하반기 찾아온다.


현실감 있고 달달한 연기로 여러 로코물을 흥행시킨 바 있는 서현진과 눈빛부터 로맨스에 최적화 돼 있는 이민기의 만남에 팬들은 벌써부터 드라마 '뷰티 인사이드'를 기다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