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지난 2014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참을 수 없는 귀여움으로 수많은 랜선 이모, 삼촌들의 사랑을 받았던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
그동안 삼둥이가 너무나도 보고 싶었던 이모 삼촌들에게 반가움을 전해줄 삼둥이의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몰라보게 자란 삼둥이"라는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속 삼둥이는 과거 귀여웠던 얼굴은 그대로 간직한 채 키만 훌쩍 자란 모습이다.
짧고 귀여웠던 팔다리는 어느새 길게 자라있다. 키 185cm의 아빠 송일국 피지컬을 그대로 이어받은 듯 보인다.
여기에 어릴 적 해맑고 장난기 넘치던 모습도 자취를 감추고 이제는 내년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만큼 듬직한 모습이 자리 잡았다.
먼저 대한이는 아빠 송일국의 어릴 적 모습을 그대로 재현해 놓은 듯한 비주얼을 보인다.
대한이의 초롱초롱한 두 눈에는 주몽의 용맹함이 보이는 듯하다.
온라인 커뮤니티
Instagram 'songilkook'
민국이의 양 볼 가득했던 볼살은 어느새 쏙 사라지고 진중함이 자리 잡았다.
삼둥이중 막내 만세의 모습에는 안경에도 가려지지 않는 꽃미남 비주얼이 눈에 띈다.
점점 더 멋있어지는 만세의 비주얼은 앞으로의 모습을 더 기대하게 만든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어쩜 저리 다들 예쁘고 귀여울까", "못 본 사이 훌쩍 자랐네. 사랑해 삼둥아", "우와 팔다리 길어진 것 봐" 등의 반응을 보이며 오랜만에 본 삼둥이 모습에 반가움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