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건반사인 줄" 1초 만에 '상큼美' 뿜뿜 표정 지은 '프로 아이돌' 손나은

인사이트MBC '라디오스타'


[인사이트] 윤혜경 기자 = 걸그룹 에이핑크 손나은이 '프로 아이돌' 다운 면모를 보여 화제를 낳고 있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라디오스타'에서는 에이핑크에서 센터를 맡고 있는 손나은이 출연해 다양한 매력을 뽐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이 '얼굴 뜯어먹는 소리 하네'라는 특집으로 꾸며진 만큼 손나은은 한껏 물오른 미모를 마음껏 뽐냈다.


특히 조건 반사처럼 예쁜 표정을 자유자재로 짓는 그의 모습이 MC와 시청자들의 눈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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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김국진은 예쁜 표정을 짓는 게 이골이 났다던데 맞냐고 질문했다.


그러자 손나은은 "이골 난 건 아니고 이제는 너무 자연스럽게 나온다"며 해사한 미소를 지었다.


순식간에 변한 손나은의 표정을 본 MC들은 연신 감탄했다.


여기서 김구라는 손나은에게 표정 연기를 보여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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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손나은은 음료수 페트병 뚜껑을 따면서 섹시하면서도 상큼한 표정 연기를 했다.


마치 소주를 따는 듯한 손나은의 모습에 MC들은 박수를 치며 열광했고, 추가로 소주 1병부터 4병까지 마셨을 때 변호를 보여달라고 요청했다.


손나은은 시간이 갈수록 취해가는 모습을 세세하게 잘 표현해 MC들의 극찬을 받았다.


라디오스타 MC들이 극찬한 손나은의 '프로 아이돌' 면모는 아래 영상을 통해 직접 확인해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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