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 네이버 웹툰 '내 ID는 강남미인', (우) JTBC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인사이트] 김민수 기자 = '김비서를 부탁해'의 박서준, '내 ID는 강남미인'의 차은우 등 만화보다 더 만화 같은 완벽한 비주얼로 웹툰 속 캐릭터를 완벽히 재연해낸 배우들이 있다.
그런데 이와 반대로 실제 연예인들이 만화 속으로 들어간다면?
여기 이 같은 궁금증을 해결해 줄 애플리케이션이 실제로 등장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연예인들의 만화 속 모습은?"이라는 제목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오고 있다.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연예인 사진을 일러스트 형식으로 변환한 모습이 보인다.
수건을 뒤집어쓰고 깜찍한 모습을 한 제니는 일러스트에서도 그 감출수 없는 귀여움이 그대로 표현됐다.
여기에 로제와 리사의 놀란 모습은 일러스트 속에서도 생생하게 담겨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남자 아이돌의 변신은 더욱 놀라웠다.
개성 넘치는 래퍼 바비는 만화 속으로 들어가서도 본인의 꽃미모를 유감없이 드러냈다. 부회장님 박서준과 도경석 차은우에 절대 밀리지 않는 모습이다.



온라인 커뮤니티
JYP의 수장 박진영 또한 일러스트 속에서는 소속사 아이돌 갓세븐에 들어가도 어색하지 않을 완벽 비주얼로 변신했다.
강호동은 순수한 마초남으로, 심영은 병상에 누워있는 꽃미남으로 새롭게 재해석됐다.
이 어플은 사진을 일러스트로 바꿔주는 'meitu'라는 어플이다.
'meitu'는 현재 앱스토어 무료 인기차트에서 1위, 플레이스토어 인기차트에서 7위를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