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소울메이트' MV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한 번에 확 뜬 것 같은 아이유에게도 힘든 시기가 있었다.
바로 데뷔 초인 2008년 나이에 맞지 않는 '미아' 등 성숙한 곡으로 대중과 만났을 때다.
이후 아이유(26)는 2009년 '마쉬멜로우'라는 상큼한 곡으로 재기를 노렸는데, 당시 데뷔도 하지 않은 지코(27)가 해당 곡에 피처링를 하며 힘을 실어줬다.
그때부터 지코와 끈끈한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아이유.
아이유는 이번 지코의 신곡 '소울메이트'의 성공을 바라며 피처링으로 참여, 도움을 줬다.
지코 '소울메이트' MV
인지도 없는 가수와 연습생 관계였던 두 사람이 어느덧 가요계에 한 획을 그은 성공한 아티스트가 돼 눈길을 사로잡는다.
팬들 역시 훈훈한 우정을 이어오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에 뜨거운 박수를 보내고 있다.
한편, 아이유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소울메이트'는 두 사람의 달달한 하모니가 인상적인 곡으로, 알앤비 소울 장르다.
현재 '소울메이트'는 멜론·엠넷·지니·벅스·몽키3·소리바다·올레뮤직·네이버뮤직 등 8개 실시간 차트의 정상을 휩쓸고 있다.
지코 '소울메이트' 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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