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 전현영 기자 = 차은우가 다정하고 섬세한 매너로 설렘을 안겼다.
훈훈한 외모로 주변을 살뜰히 챙기는 차은우의 행동에 많은 이들이 '심쿵'을 연발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차은우가 과거 자신의 스타일리스트에게 매너를 발휘한 모습이 올라와 화제를 모았다.
해당 장면은 지난 2016년 차은우가 속한 그룹 아스트로가 GS25 편의점의 일일 아르바이트생으로 깜짝 변신했을 당시에 촬영된 것이다.
Youtube 'ARIES'
이날 아스트로는 일일 알바 후 클로징 멘트를 찍기 위해 편의점 앞에 모여 있었다.
스타일리스트도 메이크업과 옷차림을 정돈해주기 위해 멤버들 근처로 다가왔다.
한 스타일리스트가 차은우의 옷을 점검해준 뒤 자리를 떠나던 중, 갑자기 차 한 대가 그 곁을 지나갔다.
Youtube 'ARIES'
이를 본 차은우는 재빨리 스타일리스트를 자신의 몸쪽으로 확 잡아당겼다.
무심한 듯한 표정으로 폭풍 매너를 선보이는 차은우에 이를 지켜보던 팬들이 감탄을 내뱉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도 "차은우 진짜 도덕책 그 자체", "보자마자 심쿵했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Youtube 'AR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