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
[인사이트] 윤혜경 기자 = 아이돌 레드벨벳이 섬머송 'Power Up'으로 컴백을 앞두고 신곡 티저 화보를 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31일 레드벨벳이 속한 SM엔터테인먼트(SM) 측은 아이린을 비롯해 슬기, 웬디, 조이, 예리 등 레드벨벳 멤버들의 모습이 담긴 티저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에서 레드벨벳 멤버들은 저마다 청량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그중 레드벨벳 리더 아이린의 모습이 가장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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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린은 정열적인 빨간 배경과 상반되게 흑발의 긴 머리와 하얀색 오프숄더 의상을 입고 몽환적인 표정을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강렬한 레드 오렌지 컬러의 립을 바른 덕분인지 안 그래도 하얀 아이린의 피부가 더욱 투명해 보이며 청순함은 물론 섹시하면서도 청량한 분위기까지 풍기는 듯하다. 그야말로 '여신'이 따로 없을 정도다.
시선을 단번에 앗아가는 아이린의 화보를 본 팬들은 "CG인 줄 알았다", "인간의 외모가 아니다", "진짜 너무 예쁘다"며 극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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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해 여름 '빨간 맛'으로 서머퀸에 등극한 레드벨벳은 다음 달 6일 새 미니앨범 '써머 매직(Summer Magic)'의 타이틀곡 '파워 업(Power Up)'으로 컴백한다.
타이틀곡 '파워 업'은 통통 튀는 8비트 게임 소스와 귀여운 훅이 매력적인 곡이다.
지난해 여름 '빨간 맛'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레드벨벳이 이번 신곡으로 다시 서머퀸에 등극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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