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구하라' 느낌 나는 김동현 예비신부의 '여신급' 미모

인사이트KBS2 '살림하는 남자들2'


[인사이트] 김소연 기자 = 한국에서 유일하게 김동현을 이길 수 있는(?) 여성의 미모가 공개됐다.


지난 25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는 새로운 '살림남'으로 등장한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과 그의 예비 신부 송하율 씨의 이야기가 담겼다.


특히 이날 처음으로 방송에 출연한 송씨는 연예인을 방불케하는 우월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살짝 내려간 반달눈과 사랑스러운 미소는 가수 설리와 구하라를 똑 닮아있었다.


인사이트KBS2 '살림하는 남자들2'


송씨의 미모에 스튜디오에 있던 패널뿐 아니라 방송을 본 시청자들도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한 시청자는 "설리와 구하라의 이미지를 적절히 섞은 느낌"이라며 "언뜻 배우 엄현경도 보인다"라고 말했다.


또 다른 시청자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웬만한 연예인보다 미모가 출중한 것 같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김동현과 송하율 씨는 지난 2007년 첫 만남 후 11년간 달달한 사랑을 이어왔다.


지난달 5월 결혼 소식을 밝힌 두 사람은 현재 혼인신고를 마친 상태다. 결혼식은 오는 9월 29일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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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KBS2 '살림하는 남자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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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TV '살림하는 남자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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