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월)

'대 헤아' 조현우, 침착한 대처로 '실점' 막았다

인사이트SBS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한국의 수문장 조현우가 침착한 대처로 독일의 결정적 한 방을 막아냈다. 


27일 밤 11시부터 러시아 카잔 아레나에서 한국 축구대표팀이 독일과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 3차전 경기를 치르고 있다.


전반 38분 독일은 네번째 코너킥 기회를 얻었다. 


골문 바로 앞에서 양측 선수들의 혼전이 이어진 가운데, 조현우가 앞으로 나와 침착하게 공을 잡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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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세한 내용은 추후 추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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