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월)

손흥민 애국가 부르는 거 보고 흐뭇해하는 문재인 대통령

인사이트SBS


[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러시아 토스로프 경기장을 방문해 대표팀을 응원했다.


24일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멕시코와의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이 진행됐다.


경기 시작 전 애국가가 경기장을 울려퍼지자 문재인 대통령은 카메라에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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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은 큰 경기를 앞두고 애국가를 부르는 선수들을 흐뭇하게 바라봤다.


특히 손흥민이 애국가를 크게 불렀고, 문 대통령은 방긋 미소를 지으며 대표팀의 승리릉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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