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롭탑 입고 군살 하나도 없는 잘록한 '개미허리' 뽐낸 블랙핑크 제니

인사이트Instagram 'cosmopolitankorea'


[인사이트] 윤혜경 기자 = 환하게 웃을 때마다 볼이 빵빵해져 유명 만화 캐릭터 '짱구'가 연상되는 귀여운 얼굴을 가졌지만 몸만큼은 마네킹이 연상될 정도로 날씬한 아이돌 멤버가 있다.


바로 아이돌 블랙핑크에서 메인 래퍼와 서브 보컬을 맡고 있는 '제니'가 그 주인공이다.


제니는 허리가 양손에 잡힐 정도로 군살 하나 없는 잘록한 '개미허리'를 가진 멤버로 유명하다.


그런 제니가 샤넬 화보 촬영에서 잘록한 허리가 돋보이는 크롭탑을 입고 등장, 완벽한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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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일 패션지 코스모폴리탄코리아는 자사 인스타그램에 "제니의 레조드샤넬 화보 맛보기"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5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프랑스 도빌에서 열린 샤넬 향수 론칭 행사에 참석한 제니가 다양한 자태로 매력을 뽐내는 모습이 담겨있다.


제니는 화보 촬영 중인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에서 밑단에 수술로 포인트를 준 크롭탑과 하이웨스트 와이드 청바지를 매치하고 우월한 비주얼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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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롭탑 아래에 드러난 제니의 야리야리한 허리라인은 한 손에 잡힐 듯하다.


특히 폭이 어마어마하게 넓은 와이드 팬츠는 '개미허리'로 불리는 제니의 허리를 더욱 얇아 보이게 만든다.


소멸할 것 같은 작은 얼굴과 늘씬늘씬한 몸매로 뛰어난 비율을 자랑하는 제니에게서는 모델 같은 아우라가 뿜어져 나오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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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제니는 우월한 피지컬로 어떤 브랜드의 옷을 입더라도 찰떡같이 소화해 '인간 샤넬', '인간 구찌'라는 별명을 얻으며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번 화보에서도 자칫 촌스러워 보일 수 있는 의상을 한 손에 쥐어질 듯한 '개미허리'와 사랑스러운 얼굴 등 제니 특유의 매력으로 소화했다는 평이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오는 15일 첫 미니앨범 '스퀘어업'으로 컴백,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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