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색+에메랄드' 오드아이에 비현실적 몸매로 섹시미 터진 95년생 모델

인사이트Instagram 'krotchy'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신비로운 눈동자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전 세계 팬들 관심이 쏟아진 모델이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출생의 95년생 모델 사라 맥다니엘(Sarah Mcdaniel)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사랑스러운 얼굴에 볼륨감 넘치는 몸매까지 갖춘 사라는 남·여 팬들 모두의 사랑을 받고 있다. 실제 그녀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만 1백만이 넘는다.


이에 보답하듯 최근 그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력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일상 사진들을 여러 장 올렸다.


인사이트Instagram 'krotchy'


이동 중인 차 안에서 햇살을 받으면 찍은 사진에서는 그녀의 '오드 아이'가 더욱 돋보인다. 


오른쪽 눈은 연한 갈색, 왼쪽 눈은 에메랄드빛으로 오묘한 색상 대비가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요정 같은 외모의 사라는 콜라병을 연상시키는 굴곡진 몸매로도 뭇 여성 팬들의 부러움을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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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운동으로 다져져 군살 없는 복근에 길쭉길쭉한 팔, 다리가 어떤 의상이든 척척 소화하게 만든다.


그 덕분에 사라는 의류 브랜드는 물론 속옷 브랜드까지 섭렵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일상에서 볼 수 있는 자연스러운 모습만큼이나 '모델'로서의 프로다운 면모도 아름다운 사라.


그녀의 매력 넘치는 사진들을 한 자리에 모아봤으니, 팬이 될 준비하고 함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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