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입장 불가" 물폭탄 맞으며 힙합공연 즐기는 '2018 워터밤' 열린다

인사이트워터밤 공식 홈페이지 


[인사이트] 황규정 기자 = 시원한 물폭탄과 함께 뜨거운 여름을 화끈하게 즐길 수 있는 뮤직 페스티벌이 찾아온다.


매해 2만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여름 대표 페스티벌로 자리 잡은 '워터밤'이 2018 공연 일정과 라인업을 확정, 공개했다. 


올해는 7월 21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7월 28일 부산에서도 워터밤 축제를 개최한다.


'워터밤'은 관객이 원하는 팀을 선택해 물총을 들고 서로 '워터파이팅'을 하며 공연을 즐기는 신개념 뮤직 페스티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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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에 한 번씩 시원한 물폭탄이 사방으로 터지는 건 워터밤의 최대 매력으로 꼽힌다.


지난해 열린 '워터밤 2017'에서는 대형 풀장도 2개 설치돼 그야말로 워터파크를 방불케 했다.


올해는 더욱 강력해진 물폭탄 특수효과와 특별한 물놀이 시설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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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라인업도 빼놓을 수 없다.


서울 공연에는 WIWEK, GAMMER, 박재범, 선미, 식케이, 마이크로닷, 우디고차일드, 스컬&하하, INSIDECORE, 구준엽, 준코코, 청하 등이 출연한다.


부산 워터밤 라인업으로는 OVERWERK, KEITH APE, 로꼬, UV, DJ 소다, 식케이, 청하, 우디고 차일드, DPR LIVE 등이 확정됐다.


이와 더불어 공연장 내에는 생맥주와 함께 푸드트럭이 즐비해 있어 한여름 밤의 축제를 제대로 즐길 수 있다는 후문이다.


관람 등급은 19세 이상이며 99년생부터 입장 가능하니 이용에 참고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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