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kiff_vinxen'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래퍼 이병재가 '고등래퍼 2' 방송이 끝난 후 한 달 만에 새로운 집으로 이사했다.
지난 13일 이병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을 통해 팬들에게 새로 이사 간 집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지하방 탈출해서 올 새 집'이라는 글과 함께 이병재가 직접 집 내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병재의 집은 문을 열고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널찍한 거실을 중심으로 양옆에 방 2개가 있다.
Instagram 'kiff_vinxen'
아직 이삿짐 정리가 덜 된 듯, 거실 바닥에는 짐들이 쌓여있고 아직 가구가 들어오지 않아 텅텅 빈 상태다.
영상 중간마다 보이는 이병재의 친구들은 이삿짐 정리를 도와주러 온 것으로 보인다.
이병재는 지난달 Mnet '고등래퍼 2' 방송이 끝난 이후 전국 각지에서 열리는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며 빽빽한 스케줄을 이어나가고 있다.
'대세 래퍼'로 떠오른 그는 한 달 만에 지하방을 탈출하고 더 좋은 집으로 이사하면서 성공을 향해 한걸음 내디뎠다.
노래 가사에서 볼 수 있었듯이 힘들었던 과거를 겪었던 터라, 무대 위에 올라 꿈을 이뤄나가는 이병재의 모습에 팬들은 이병재 본인만큼이나 기뻐하는 반응을 보였다.
Instagram 'kiff_vinx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