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재X청하 만났다"…그루비룸 신곡 '마이 파라다이스' 오늘(30일) 발매

인사이트Instagram 'groovypark'


[인사이트] 진민경 기자 = 래퍼 이병재와 걸그룹 '아이오아이(I.O.I)' 출신 가수 청하가 그루비룸 신곡에서 호흡을 맞춘다.


30일 그루비룸은 이날 래퍼 이병재와 가수 청하가 피처링으로 참여한 신곡 '마이 파라다이스(My paradise)'를 발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곡 '마이 파라다이스'는 지난해 7월 발매한 그루비룸의 첫 번째 EP앨범 '에브리웨어(Everywhere)' 이후 약 9개월 만이다.


그루비룸은 지난 13일 종영한 Mnet '고등래퍼2'에서 인연을 맺은 래퍼 빈첸을 피쳐링에 참여하도록 했다. 여기에 매력적인 목소리의 청하까지 지원사격을 나섰다.


인사이트(좌) Instagram 'kiff_vinxen', (우) MNH엔터테인먼트


그루비룸은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신곡 발표소식과 함께 15초 분량의 사운드 티저를 공개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사운드 티저를 들은 누리꾼들은 그루비룸 특유의 독창적이고 세련된 비트에 청하의 시원한 고음이 잘 어울린다는 반응을 보였다. 다만 해당 티저에서 이병재의 랩은 공개되지 않아 궁금증을 키웠다.


소속사 하이어뮤직은 "새 싱글 '마이 파라다이스'는 그루비룸만의 세련된 사운드에 청하의 감각적인 보컬, 이병재의 개성 강한 랩이 어우러져 환상적인 하모니를 자랑하는 곡"이라고 전했다.


대세 래퍼와 가수의 피처링 참여로 정식 발매도 전에 관심이 뜨거운 그루비룸의 신곡 '마이 파라다이스'는 3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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