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04일(일)

"내 시간은 거꾸로 간다"···더 어려진 올해 '31살' 한승연 미모

인사이트Instagram 'thesy88'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연예계 대표 '동안 미모' 중 한 명인 아이돌 출신 연기자 한승연이 나이를 잊은 듯한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10일 한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반려견과 함께 벚꽃 나들이를 떠난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에서 한승연은 화장기 없는 청초한 모습으로 산책을 즐기고 있다.


특히 한승연은 올해 31살의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풋풋한 동안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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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Instagram 'thesy88'


통통한 볼살에 동글동글한 눈매가 매력적인 한승연은 데뷔 초부터 팬들 사이에서 '햄토리'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뜨거운 사랑을 받아왔다.


어느덧 데뷔 11년 차에 들어선 한승연은 신인 시절 귀여운 미모를 변함없이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나이가 들면서 청초한 매력까지 더해진 한승연의 놀라운 동안 미모에 누리꾼들은 감탄을 금치 못하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승연은 지난 2007년 그룹 카라로 가요계에 데뷔한 이후 가수 활동과 함께 SBS '장옥정, 사랑에 살다', MBC '왔다! 장보리'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입지를 다져왔다.


지난 2016년 카라 해체 이후 한승연은 각종 드라마에 출연하며 본격적으로 배우의 길로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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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해리 기자 haeri@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