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tter '0423CHAEYOUNG'
[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걸그룹 트와이스의 컴백 쇼케이스 의상이 팬들의 분노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 9일 걸그룹 트와이스가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다섯 번째 미니앨범 '왓 이즈 러브?' 출시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트와이스 멤버들은 무대에 올라 신곡 '왓 이즈 러브?'를 포함해 여러 곡들을 선보이며 팬들과 언론 앞에서 화려한 컴백을 알렸다.
하지만 쇼케이스 이후 각종 SNS에는 트와이스의 의상을 지적하는 글들이 쏟아지고 있다.
뉴스1
검정, 핑크, 보라, 파랑 등 제각기 다른 색의 옷을 입은 멤버들은 서로 간의 조합이 하나도 되지 않았다는 평가다.
또한 팬들은 오픈숄더와 대님, 별 모양이 새겨진 원피스 등 멤버들의 콘셉트도 전혀 맞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복고와 최신 유행을 넘나드는 난해한 트와이스 멤버들의 패션에 팬들은 SNS를 통해 분노를 표현하고 있다.
일부 팬들은 "신경을 쓴 건지 안 쓴 거지 전혀 모르겠다. 예쁜 얼굴도 다 가려졌다"며 트와이스의 코디네이터를 교체해달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한편, 걸그룹 트와이스의 신곡 '왓 이즈 러브?'는 중독성 짙은 멜로디로 공개된 지 3일이 지난 오늘(11일)까지 1위를 질주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뉴스1
Twitter 'ANT__JY'

Twitter 'jibang_2'
석태진 기자 taejin@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