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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소영 기자 = 올해 고등학교 1학년이 된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 출신의 가수 유선호가 연습생 생활을 접고 정식 데뷔한다.
최근 유선호의 SNS 채널 등에는 11일 데뷔를 앞둔 유선호의 솔로 데뷔 앨범 '봄, 선호'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타이틀곡 '봄이 오면'을 비롯해 총 5곡의 하이라이트가 담겨있다.
무엇보다 유선호가 솔로로 데뷔한다는 점에서 수많은 팬들은 기대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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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최근 서울시 송파구 장지동 한림연예예술고등학교에 입학해 활발한 학교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훈훈함을 자아낸 바 있다.
입학 당시 유선호는 "친구 100명을 사귀겠다!"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그의 말처럼 입학 후 유선호는 성실히 학교생활을 하면서 수많은 친구들과 '셀카'를 촬영하며 친분을 쌓고 있다.
학교생활도 연습도 열심히 병행해 첫 데뷔를 하게 된 유선호의 근황에 누리꾼들은 "잘 크고 있는 것 같아서 내가 다 기분 좋다", "노래 좋을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유선호의 데뷔 앨범 '봄, 선호'는 그가 직접 앨범 메이킹 작업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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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기자 soyoung@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