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1월 04일(일)

AOMG 사장 박재범 품에 쏙 안긴 '김하온X이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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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석태진 기자 = Mnet '고등래퍼2'의 강력한 우승후보로 손꼽히는 김하온과 이병재의 거취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7일 서울 난지 한강공원에서 '힙합플레이야 페스티벌 2018'이 약 7천여 명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 종료됐다.


이날 '힙합플레이야 페스티벌 2018'에는 대한민국 힙합계를 대표하는 정상급 래퍼들이 등장해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페스티벌의 대미를 장식한 힙합 레이블의 'AOMG'의 사장 박재범은 동료들과 함께 무려 15곡을 소화하며 팬들의 환호에 보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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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근 Mnet '고등래퍼2'에서 엄청난 사랑을 받고 있는 김하온과 이병재가 깜짝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무대에 등장한 김하온과 이병재는 '고등래퍼2'에서 공개한 곡 '바코드'를 라이브로 선보였다.


완벽한 무대 장악력과 수준급의 라이브 실력을 선보인 김하온과 이병재는 이날 박재범 품에 쏙 안기며 향후 거취에 물음표를 짓게 만들었다.


현재 힙합 크루 '키프클랜'으로 활동 중인 김하온과 이병재는 현재 많은 힙합 레이블들이 탐내는 인재들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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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고등래퍼2'가 끝난 후 어떤 레이블로 이들이 들어가게 될지 벌써부터 많은 누리꾼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상황이다.


일부 누리꾼들은 박재범의 무대에 게스트로 올라오기엔 서로 간의 인연이 부족하다는 점을 논리로 내세우며 이들이 'AOMG'에 들어가는 게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고 있다.


실제 'AOMG'는 많은 힙합 레이블을 제치고 지난해 Mnet '쇼미더머니6'에 출연해 3위를 차지한 우원재를 영입한 바 있다.


김하온과 이병재를 바라보며 '아빠 미소'를 지은 박재범이 이들을 'AOMG'에 불러들일 수 있을지 많은 힙합 팬들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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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태진 기자 taejin@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