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성공한 뒤 '개미허리' 대표주자로 불리는 레드벨벳 웬디

인사이트(좌) 온라인 커뮤니티, (우) 뉴스1


[인사이트] 황효정 기자 = "웬만한 다이어트는 다 해봤다"는 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웬디의 가냘픈 허리 라인에 시선이 모인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깡마른 몸매의 레드벨벳 멤버 웬디 사진들이 한데 묶여 올라와 화제다.


사진에서는 허리가 너무 얇아 옷핀으로 하의를 고정한 웬디의 모습이 보인다. 허리가 너무 얇아 바지 안쪽에 무대 마이크를 찬 장면도 엿볼 수 있다.


무대 밖 사복을 입을 때도 얇은 허리를 드러내며 아이돌계 개미허리 대표주자로 등극한 웬디. 평소 허리를 드러낸 웬디의 사진은 뭇 여성의 '다이어트 자극 짤'로 유명하다.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인사이트뉴스1


인사이트온라인 커뮤니티


이와 관련 웬디는 여러 인터뷰에서 "웬만한 다이어트는 다 해봤다"며 "항상 다이어트 중"이라고 밝히며 몸매 유지에 대한 고충을 털어놓아 더욱 공감대를 사기도 했다.


특유의 발랄함과 상큼한 매력에 군살 없는 몸매까지, 매 순간 팬들을 매료시키는 웬디의 한 줌 개미허리는 특히나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더욱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웬디가 속한 그룹 레드벨벳은 지난 이번 달 초 평양 공연 '남북평화협력 기원 남측 예술단 평양 공연-봄이 온다'팀에 국내 아이돌 그룹으로서는 유일하게 참여했다.


이번 평양 공연에서 레드벨벳은 2017년 7월에 발매했던 '빨간 맛'을 열창해 눈길을 끌었다.


황효정 기자 hyojung@insight.co.kr

[저작권자 ⓒ인사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여러분의 제보가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세상을 건강하게 변화시키는 인사이트의 수많은

기사들은 여러분의 제보로부터 시작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