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곤지암'에서 관객들 울린 오아연의 청순한 일상 사진

인사이트Instagram 'oo.a.y'


[인사이트] 이유리 기자 = 박스 오피스 1·2위를 다투는 영화 '곤지암'에 출연한 신인 배우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영화 '곤지암' 오아연의 일상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공개된 사진에는 배우 오아연의 꾸미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모습과 일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작은 얼굴에 뚜렷한 이목구비를 가진 오아연의 미모는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특히 하얀 얼굴과 미소를 지으면 살짝 올라간 입꼬리가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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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암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오아연은 올해 92년생으로 한국예술 종합학교  연극원 출신이다.


그는 영화 '디셈버'를 통해 데뷔, 여러 단막극을 거쳐 SBS '조작'에서 인턴기자 공지원 역을 맡아 강한 인상을 남겼다.


지난달 21일 개봉한 영화 '곤지암'에 출연해 자신의 이름 그대로 '아연'역을 맡아 소름 끼치는 연기를 보여줬다.


영화와는 또 다른 느낌의 청순미 가득한 오아연의 일상 사진을 감상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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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리 기자 yuri@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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