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자르고 '비글미' 폭발했다"···길 걷다가 '윤종신-좋니' 부르는 이병재

인사이트Instagram 'kiff_websterb'


[인사이트] 최해리 기자 = '고등래퍼 2' 이병재가 비글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4일 배연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싱킹 다운 위드 유(SINKING DOWN WITH U)를 부를 때부터 알아봤다. 그는 가수다"라는 글과 함께 이병재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이병재는 길거리에서 흘러나오는 윤종신의 '좋니'를 들으며 열창하는 제스처를 취했다.


이병재는 눈을 질끈 감고 주먹을 꽉 쥐는 등 열정적으로 립싱크를 하며 '비글미'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인사이트Instagram 'kiff_websterb'


노래에 심취한 이병재의 모습이 웃겼는지 함께 따라 부르던 김하온도 웃음을 멈추지 못했다.


앞서 이병재는 Mnet '고등래퍼 2' 방송 초반에는 눈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길게 늘어진 헤어스타일을 고수하며 시청자들의 눈에 다소 어두운 이미지로 각인됐다.


하지만 최근 이병재는 짙은 눈썹이 훤히 드러나도록 짧게 머리를 자르고 이전보다 훨씬 활발해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병재의 해맑은 모습에 팬들은 "요즘 너무 즐거워 보인다"면서 귀엽다는 반응을 쏟아냈다.


인사이트Instagram 'kiff_websterb'


한편 이병재는 Mnet '고등래퍼2'에서 출중한 랩 실력을 뽐내며 세미파이널에 진출하게 됐다.


오는 6일 방송되는 Mnet '고등래퍼2' 6화에서는 결승전 진출을 두고 10명의 참가자 래퍼들이 피 튀기는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최해리 기자 haeri@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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