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병대 퇴소하며 팬 발견하자 환하게 웃으며 경례한 '지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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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장형인 기자 = 빅뱅 지드래곤이 철원 훈련소에서 퇴소하면서 밝게 웃는 모습이 포착됐다.

5일 SNS에는 지드래곤 마중 나온 일행들과 함께 싱글벙글 웃으며 훈련소 밖으로 빠져나오는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모습은 지드래곤 팬이 촬영해 SNS에 공유했다.


지드래곤은 일행과 대화를 나누던 중 팬의 방문을 깨닫고 가볍게 경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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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던 당시 우산을 대신 들어준 일행 옆에서 지드래곤은 밝게 웃고 있었으며, 매우 건강한 모습이었다.


앞서 훈련소에서 팔과 다리에 보호대를 착용한 모습이 공개되면서 팬들의 우려를 샀었다.


하지만 이날 지드래곤은 건강한 모습을 등장해 팬들을 안심시켰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드래곤은 지난 2월 27일 현역으로 입대, 최전방 사단이기도 한 3사단에서 무사히 훈련병 생활을 마쳤다.


현재 3사단 11포병연대로 자대 배치를 받았으며 오는 2019년 11월 26일 전역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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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형인 기자 hyungi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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