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tagram 'dbqudwo333'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방송인 유병재가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로 자리 잡은 '황니' 대신 새하얀 치아로 변신해 팬들을 놀라게 했다.
1일 유병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만우절"이라는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올라온 사진에는 치아가 전부 보일 정도로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는 유병재의 모습이 담겨있다.
유병재 특유의 웃음과 함께 전에 본 적 없던 유독 새하얀 치아가 팬들의 눈길을 끈다.
Instagram 'dbqudwo333'
이는 평소 '황니' 연예인으로 불렸던 유병재가 4월 1일 만우절을 맞아 귀여운 거짓말을 선보인 것으로 보인다.
마치 하얀 물감으로 색칠이라도 한 듯 새하얀 치아는 보기만 해도 인위적인 느낌이 물씬 풍긴다.
한편 유병재는 지난달 21일 자신의 얼굴을 내걸고 '유병재 그리기 대회' 이벤트를 열었다.
'유병재 그리기 대회'는 '유병재그리기대회', 'B의농담'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유병재의 모습을 자유롭게 업로드하는 이벤트로 현재 온라인상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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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