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끝나자마자 후배들에게 '90도 인사'하는 15년차 아이돌

인사이트MBC '쇼 음악중심'


[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동방신기가 데뷔 15년 차에도 겸손한 모습을 보여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동방신기가 무대에 올라 환상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날 동방신기는 4년 만에 '쇼 음악중심'에 출연했다. 현장에는 대부분 동방신기의 후배들이 자리했다.


인사이트MBC '쇼 음악중심'


모든 무대를 마치고 한자리에 모인 가수들. 1위 발표만을 남겨둔 상황이었다.


이때 SF9이 동방신기를 보고 다가가 인사를 건넸다.


그러자 최강창민은 고개를 숙여 정중하게 인사를 나눴다. 유노윤호도 뒤늦게 후배들의 인사를 보고 90도로 허리를 숙여 인사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참 차이가 나는 후배들에게도 정중하게 인사를 건네는 겸손한 모습에 팬들은 찬사를 보냈다.


팬들은 "진정한 선배다", "너무 훈훈하다", "후배들에게 귀감이 될 만한 모습"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인사이트MBC '쇼 음악중심'


김연진 기자 ji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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