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 25℃ 서울
  • 22 22℃ 인천
  • 26 26℃ 춘천
  • 25 25℃ 강릉
  • 25 25℃ 수원
  • 25 25℃ 청주
  • 25 25℃ 대전
  • 25 25℃ 전주
  • 28 28℃ 광주
  • 27 27℃ 대구
  • 25 25℃ 부산
  • 26 26℃ 제주

"삼성 갤럭시S9에 영롱한 '코랄블루' 색상 추가된다"

오는 26일(한국 시간) 공개되는 삼성전자 갤럭시S9에 '코랄블루' 색상이 추가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인사이트Twitter '@evleaks'


[인사이트] 권순걸 기자 = 오는 26일(한국 시간) 공개되는 삼성전자 갤럭시S9에 새로운 색상이 추가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7일 IT 전문가 에반 블라스는 본인 트위터를 통해 삼성전자 갤럭시S9에 코랄블루 색상이 추가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사진 속 갤럭시S9 코랄블루는 지난 2016년 출시된 갤럭시S7엣지의 '블루코랄'과 비슷한 색상이다.


그러나 갤럭시S7엣지의 '블루코랄' 반짝반짝 빛나는 제질이었다면 갤럭시S9 코랄블루는 광택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인사이트(좌) 삼모바일, (우) '갤럭시노트7' 블루 코랄 제품 / Instagram 'oneday_eun'


단 블라스가 공개한 사진은 예상 이미지여서 갤럭시S7엣지의 '블루코랄'처럼 '유광' 제질로 출시될 가능성도 있다.


삼성전자는 오는 26일(한국 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 2018(MWC 2018)에서 갤럭시S9을 공개한다.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고동진 사장은 지난달 갤럭시S9의 공개 일자를 밝히며 출시 날짜는 정확히 말하지 않았다.


그러나 "매년 (공개와 판매까지) 기간을 감안하면 대충 시점이 나올 것이다. 그리 늦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며 출시 일자를 가늠할 수 있는 말을 남겼다.


인사이트폰아레나


삼성은 통상 신제품 공개와 출시 사이에 한 달여 시간을 두고 있다.


일각에서는 평창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2월에 갤럭시S9이 출시되는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지만 3월 중순께 출시가 유력해 보인다.


갤럭시S9 화면 크기는 5.8인치, 갤럭시S9플러스는 6.2인치로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출입 기자들에게 보낸 갤럭시S9 공개행사 초청장에 보라색 숫자 '9'와 'The Camera. Reimagined'(카메라, 다시 상상하라)라는 문구를 적었다.


인사이트삼성전자


문구로 미루어볼 때 삼성전자는 이날 공개되는 갤럭시S9에 역대 최고 사양의 카메라 기술을 접목했고 여기에 자신감을 보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삼성전자가 26일에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할만한 제품을 내놓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삼성 갤럭시S9, 역대 최고가인 '122만원'에 출시될 것"영국의 한 IT매체가 삼성전자의 갤럭시S9 출고가가 122만원이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초대형 화면 '접었다 폈다'하는 삼성 폴더블폰 '갤럭시X' 스펙 공개삼성이 반드시 2019년 공개하겠다고 밝힌 폴더블폰 '갤럭시X'의 예상 스펙이 공개됐다.


권순걸 기자 soongul@insigh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