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보고 빵 터졌다"…아이스하키 경기장에 깜짝 등장한 광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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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김연진 기자 = 가수 황광희가 2018 평창동계올림픽 아이스하키 경기장에 나타났다.


14일 오후 강릉 관동하키센터에서 진행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예선 3차전 남북 단일팀과 일본의 경기에 앞서 황광희가 깜짝 등장했다.


이날 황광희는 설 연휴를 앞두고 한복을 입고 특별 MC를 맡았다.


능숙하게 진행자와 대화를 나누며 남북 단일팀을 응원해달라는 말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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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 깎은 머리에 한복을 입고 등장한 황광희는 이후 남북 단일팀과 일본의 경기를 직접 관전하기도 했다.


군악병으로 입대한 광희는 평창올림픽 이곳저곳에서 대민 지원 업무를 맡고 있다.


광희 소속사인 본부이엔티 측 관계자는 "광희가 오는 17일 택연과 함께 MC를 맡은 대민 행사를 위해 일찌감치 평창으로 향했던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군부대 측으로부터 급히 연락을 받고 아이스하키 경기장으로 향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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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형 "군대 간 광희 '무도' 빈자리 너무 크다" (영상)양세형이 얼마 전 입대한 '무도' 막내 황광희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입대' 전 마지막 인사 남기다 '울컥'한 광희 (영상)군입대로 무한도전을 떠나며 마지막 인사를 남기던 광희가 결국 울컥하고 말았다.


김연진 기자 ji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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