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독성 강해 스윙스도 따라하게 만든 '보황' 보겸의 유행어 '보이루' (영상)

인사이트YouTube '보겸 TV'


[인사이트] 디지털뉴스팀 = 구독자 160만을 돌파한 인기 유튜버 보겸의 유행어를 래퍼 스윙스가 직접 따라해 화제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보겸 TV'에는 '교장 선생님도 스윙스도 모두 ㅂㅇㄹ 만국공통어가즈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는 묵직한 래퍼 스윙스가 보겸의 유행어 'ㅂㅇㄹ'를 따라 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ㅂㅇㄹ'는 보이루라는 보겸의 유행어의 자음을 딴 언어로 보겸과 하이루를 합친 신조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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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보겸 TV'


보겸의 인기가 나날이 높아지면서 최근 유명 연예인들까지 '보황'의 유행어가 퍼졌다.


스윙스는 자신의 음색보다 한 옥타브 높여 "보이루~"라고 외쳤다.


이를 본 보겸은 "3옥타브 미로 부르는 게 아니라 약간 중저음으로 불러야 한다"고 강조했다.


계속해서 스윙스는 보이루를 외치며 급기야 "보이루우우우~"라며 리듬을 타 웃음을 자아냈다.


폭소를 일으킨 스윙스에 보겸은 "음악적인 느낌이 있다"며 "보보보보보이루~"라며 스윙스를 흉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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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YouTube '보겸 TV'


'보이루'만 외치는 스윙스의 모습에 격하게 화(?)를 낸 보겸은 "보다가 포기했지만 이번엔 끝까지 봤다"고 말했다.


스윙스까지 보겸의 유행어를 따라할 정도로 최근 대세로 떠오른 보겸의 위상을 새삼 느낄 수 있게 한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스윙스도 가조쿠다", "우리 학교에서도 보이루 많이함", "매일 역대급 인기"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보이루'를 격하게 외치는 스윙스 모습이 담긴 해당 영상은 조회수 100만뷰를 돌파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YouTube '보겸 TV'


새로운 초통령 '보황' 보겸의 남다른 팬사랑 일화 5가지10대들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유튜버 보겸의 팬사랑 일화들을 소개한다.


'1인분 30만원' 미슐랭 투스타 한정식 먹방 선보인 BJ보겸 (영상)인기 유튜버이자 BJ인 보겸이 1인분에 30만 원짜리 한정식 코스 먹방을 펼쳤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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