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알아두면 좋은 2018년 친구들과 '우정 여행' 가기 좋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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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소현 기자 = 코앞으로 다가온 2018년은 우리를 설레게 만든다.


매년 이맘때쯤이면 새해를 맞아 어디로든 떠나고 싶은 마음이 마구 솟구친다.


그러나 철저한 준비와 사전조사 없이 무작정 떠나면 볼거리와 먹을거리가 가득한 풍성한 여행을 즐기기는 어렵다.


떠나기 좋은 시기를 선정한 뒤 만반의 준비를 한다면 이보다 더욱 효율적인 여행은 없을 것이다.


그래서 준비해봤다. 대학생들이 우정 여행 떠나기 딱 좋은 휴일을 미리 알아보자.  


1. 2월 15일~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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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대명절로 불리는 설 연휴 기간에 올해는 4일을 쉴 수 있다.


3박 4일이면 충분하면서도 따뜻한 해외여행지인 홍콩, 태국, 대만, 일본 등에 가보는 것도 좋겠다.


2. 3월 1일~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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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018년 3월 1일은 목요일로 금요일이 공강이라면 주말까지 총 4일을 푹 쉴 수 있다.


그러나 꽃샘추위가 다가오는 시기이니만큼 부산, 대구, 제주도 등 남쪽 지방 여행을 추천한다.


3. 5월 5~7일, 20일~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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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은 즐거운 달이다. 붙여서 쉴 수 있는 공휴일이 두 번이나 있기 때문이다.


5월 5일 토요일인 어린이날부터 7일인 월요일까지 푹 쉴 수 있다.


또 22일 화요일은 석가탄신일이어서 월요일이 공강이라면 일, 월, 화 3일을 내리 쉬게 된다.


4. 9월 22일~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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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고의 시간이 지나고 추석이 다가온다. 내년 추석은 아쉽지만 올해만큼의 황금연휴는 아니다.


9월 23일부터 25일까지인 추석은 주말이 껴 있어 26일까지의 대체휴일이 주어진다.


즉 22일 토요일부터 26일 수요일까지 5일을 쉴 수 있다.


5. 10월 7일~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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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9일 화요일은 한글날로 평일인 월요일 공강이라면 3일을 쉴 수 있다.


10월 초는 선선해지는 때여서 가을 여행 나들이에 딱 좋다.


6. 12월 23일~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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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크리스마스는 올해보다 하루 뒤인 화요일이다. 이날도 평일인 월요일을 쉰다면 3일을 쉴 수 있다.


2학기 때는 월요일 공강을 만드는 대학생이 여행가기에 좋겠다.


혼자 여행 가도 안전한 '치안 걱정 없는' 여행지 6곳해외로 혼자 여행 떠나기 겁내는 사람들을 위해 안전한 여행지 6곳을 추천한다.


이소현 기자 sohyu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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