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청담동에 있는 '88억'짜리 빌딩주 됐다

인사이트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


[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아이돌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이 빌딩주가 됐다.


8일 한국경제에 따르면 지드래곤은 지난달 30일 '88억 5천만원'대의 서울 청담동 빌딩을 매입했다.


3.3㎡당 토지 기준 가격은 7,952만원에 달한다.


지드래곤이 매입한 건물은 지하 1층~지상 6층 높이의 제2종 근린생활시설 빌딩이다.


인사이트지난 4일 지드래곤이 직접 공개한 6억원 대의 람보르기니 / Instagram 'xxxibgdrgn'


그가 매입한 빌딩은 지하철 7호선 청담역 인근 엔터테인먼트 밀집지역에 자리한 건물이다.


해당 건물은 외관이 독특해 강남구청으로부터 '건축물대상'을 받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오동협 원빌딩 대표는 "청담역 9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는 건물로 인근에 엔터테인먼트 업체가 많아 유동인구와 관광객 수요가 많은 곳"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지드래곤은 이 외에도 서울 성수동에 있는 고급 주상복합 갤러리아 포레를 보유하고 있다.


그는 지난 2013년 3월 한강 조망권을 확보하고 있는 갤러리아 포레를 30억원에 매입했다.


인사이트갤러리아 포레 홈페이지


빅뱅 대성, 강남 '310억'짜리 빌딩 건물주 됐다빅뱅 멤버 대성이 서울 압구정로데오역 인근에 위치한 300억원대 빌딩을 매입한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GD, 6억짜리 람보르기니 이어 초고층 '주상 복합' 공개빅뱅 지드래곤의 30억 원대에 매입한 초고층 주상복합 자택의 사진을 공개했다.


권길여 기자 gilyeo@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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