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06일(월)

사장이 더 많이 먹는 '신서유기4' 외전 '강식당' 드디어 오늘(5일) 출격

인사이트tvN '신서유기 외전-강식당'


[인사이트] 장영훈 기자 = 손님보다 사장이 더 많이 먹는 '신서유기4' 외전 '강식당'이 드디어 출격한다.


5일 tvN '신서유기 외전-강식당' 제작진은 '빅사이즈'를 콘셉트로 내세운 경양식집 '강식당'이 첫 방송한다고 밝혔다.


'신서유기4' 외전의 두번째 주자인 '강식당'은 올해 방송돼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윤식당'을 신서유기만의 특유 감정으로 다룬 패러디물이다.


강호동이 사장인 '강식당'은 일명 '강호동까스'라는 이름의 거대한 돈까스를 비롯해 다양한 음식과 음료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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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vN '신서유기 외전-강식당'


무엇보다도 요리라고는 전혀 모르는 강호동이 절대 레시피를 받고 요리에 도전하는 모습에서부터 커피를 배우는 멤버들의 리얼한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또한 새벽 4시까지 고기 손질만 했다는 거대한 돈까스인 '강호동까스'가 어떻게 메뉴로 선정됐는지도 그려져 벌써부터 큰 재미를 안길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신서유기4' 외전 '강식당'은 지난 7월 방송된 tvN '신서유기4'에서 멤버들이 드래곤볼 7성구 획득 성공에 따른 것이다.


당시 막내 송민호가 맹활약을 펼치면서 멤버들은 드래곤볼 7성구 획득에 성공하는 기쁨을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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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vN '신서유기 외전-강식당'


이에 따라 멤버들은 제작진으로부터 "위너의 '꽃보다 청춘'", "최신형 핸드폰", "VR게임기 풀세트" 등을 받았다.


드래곤볼 7성구 획득으로 송민호가 소속된 그룹 위너 멤버들은 '꽃청춘'에 출연하는 행운을 얻게 됐고 그 후속으로 농담처럼 내뱉은 '강식당'이 현실화 됐다.


부제로 '사장이 더 많이 먹는 식당'이라고 붙은 '강식당'. 요리 재료 주워먹다 결국 다 먹어버린 사장 강호동이 과연 무사히 장사를 마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강호동을 주축으로 이수근과 은지원, 안재현, 송민호 등이 주방 보조로 나서는 tvN '신서유기 외전-강식당'은 오는 5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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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tvN '신서유기 외전-강식당'


Naver TV '신서유기 외전(강식당)'


"다 먹어버려쏘…" 요리 재료 주워먹다 결국 다 먹어버린 '강식당' 사장님 (영상)'강식당' 사장 강호동이 요리에 쓸 당근을 다 먹어버리며 '사장이 더 많이 먹는 식당'임을 인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