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껏 내 방 없었어, 부모님과 늘 같이 잤다"는 22살 아이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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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권길여 기자 =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의 멤버 김재환이 자기 방을 얻고 크게 기뻐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Mnet '워너원고 제로베이스'에서 김재환(22)은 제작진에게 개인 방을 선물 받고 매우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이날 방송에서 제작진은 혼자만의 공간이 필요한 워너원 멤버들을 위해 각자 원하는 콘셉트로 개인 방을 만들어줬다.


피아노, 기타 등 악기가 가득찬 방을 얻게 된 김재환은 "나 지금 너무 감동 받았다. 진짜 감동이다"고 말했다.


인사이트Mnet '워너원고 제로베이스'


이어 그는 "그동안 내 방이 따로 없어서 어머니, 아버지, 나 이렇게 셋이서 잠을 잤었다"며 "근데 내 방이 생겨서 방에서 잠도 자고, 멤버들이랑 놀기도 해서 그게 너무 좋다"고 해맑게 웃었다.


한편, 이날 워너원의 리더 윤지성도 큰 방을 선물 받고 연신 기뻐해 제작진을 흐뭇하게 했다.


윤지성은 큰 방을 보고 생글생글 웃으며 "(연습생 기간 중) 7년이나 고시원 생활을 해서 그런지 큰 방도 가지고 싶었다"고 과거사를 털어놓기도 했다.


인사이트Mnet '워너원고 제로베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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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길여 기자 gilyeo@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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