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연예계 대표 3대 미녀 '태혜지'의 고운 자태 뽐내는 '웨딩드레스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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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이소현 기자 = '만인의 연인'이라고 불린 연예계 자타공인 3대 미녀 김태희, 전지현, 송혜교가 모두 유부녀가 됐다.


지난달 31일 '송송 커플'이 결혼식을 올린 후 '태희혜교지현이'가 모두 결혼했다는 사실에 연예계가 떠들썩했다.


이에 과거 김태희와 전지현의 결혼식까지 재조명되며 이들의 결혼 당시 사진이 화제로 떠올랐다.


특히 아름다운 웨딩드레스를 입고 고운 자태를 뽐내는 '태혜지'의 모습은 매번 보는 이를 설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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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마지막날 결혼식을 올린 송혜교는 KBS 2TV '태양의 후예'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송중기와 결혼했다.


송혜교는 이날 세계적인 브랜드인 크리스찬 디올에서 만든 하얀 웨딩드레스를 착용했다.


스퀘어 넥으로 된 순백의 웨딩드레스는 송혜교의 여성스러움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송혜교, 송중기 커플은 비공개로 결혼식을 진행했음에도 중국 현지에서 결혼식이 생중계될 정도로 뜨거운 취재 열기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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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결혼한 김태희, 비 커플 또한 극비리에 결혼식을 진행했다.


결혼식에 초대된 사람들까지도 당일 오전이 돼서야 시간과 장소를 알게 됐을 정도로 비밀리에 조용히 진행됐다.


이날 김태희는 무릎 위로 올라오는 귀여운 레이스 모양의 드레스를 입어 귀여움을 자아냈다.


이 드레스는 서울대 의류학과 출신인 김태희가 직접 제작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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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혜지' 셋 중에서 가장 빨리 유부녀 대열에 합류한 전지현은 지난 2012년 금융업 종사자인 일반인과 결혼했다.


전지현은 결혼식 당시 영국 디자이너 제니 팩햄의 웨딩드레스와 미국 디자이너 림아크라의 웨딩드레스를 입었다.


유행을 타지 않는 심플한 디자인에 큐빅이 박힌 웨딩드레스는 전지현의 미모를 한층 밝혔다.


이후 제니 팩헴 드레스는 지금까지도 '전지현 드레스'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당시 전지현은 결혼식에 앞서 모든 협찬을 사양하고 자신이 직접 준비한 의상들로만 결혼식을 치러 화제가 됐다.


송중기♥송혜교 결혼식서 '8년 우정' 담은 편지 낭독한 이광수배우 이광수가 절친 송중기 결혼식에 참석해 8년 우정이 담긴 편지를 낭독하며 송중기, 송혜교의 결혼을 진심 어린 마음으로 축하했다.


이소현 기자 sohyun@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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