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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에 서투른 여성이 기어를 후진 놓고 질주하다 주차장 공터로 떨어지는 아찔한 사건이 벌어졌다.
지난 6일 중국 포털사이트 큐큐닷컴에 따르면 중국 안후이 성(Anhui province)의 한 여성이 직장 주차장에서 차를 빼던 중 6m 아래로 추락했다.
경찰 조사 결과 운전자 여성은 주변을 제대로 살피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다행히 그녀는 큰 피해를 입진 않았으나 자동차가 보도를 그대로 박아 차 옆부분이 박살 나고 말았다.
한편 중국 누리꾼들은 이번 자동차 사고를 접한 뒤 "운전하기 전 주위를 살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었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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